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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블렌딩 차 ‘르블렌’으로 지친 일상 쉬어 가세요 2020.04.21

2020. 4. 21 ()

블렌딩
르블렌으로 지친 일상 쉬어 가세요

자몽 히비스커스, 피치 캐모마일 종류 출시

- 허브를 최적의 온도로 그대로 우려내는 브루잉 기법 적용


사진. HK inno.N 블렌딩티 르블렌 자몽히비스커스(왼쪽), 피치캐모마일(오른쪽)사진. HK inno.N 블렌딩티 르블렌 자몽히비스커스(왼쪽), 피치캐모마일(오른쪽)
 

HK inno.N(구 CJ헬스케어)이 블렌딩 차 브랜드인 ‘르블렌(Leblen)’을 런칭하고 신제품 2종으로 RTD(Ready To Drink)차 음료 시장 재편에 나선다.

 

RTD(Ready To Drink; 별도 조리 없이 바로 마시는) 차 음료 시장은 2018년 기준 3,300 억 원 규모다. 기존 소비자들이 갈증해소 목적으로 RTD 차 음료를 마셨다면, 최근에는 건강 관리 목적으로도 차를 마시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 RTD 차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점점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면서 HK inno.N은 블렌딩 차 브랜드로 ‘르블렌’을 런칭하고 제품 개발에 나섰다.

 

르블렌(Leblen)’은 브루잉(brewing) 기법을 적용해 과일과 허브가 조화를 이룬 HK inno.N의 프리미엄 차 브랜드다. 허브추출분말을 사용하는 타 제품들과는 달리, 르블렌 제품들에는 최적의 온도로 재료를 그대로 우려내는 티 브루잉 기법을 적용했다. 이렇게 탄생한 신제품은 ‘르블렌 자몽 히비스커스’, ‘르블렌 피치 캐모마일’ 등 두 종류다.

 

르블렌 자몽 히비스커스’는 이집트산 히비스커스와 자몽을 조화롭게 섞어 상큼한 맛을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르블렌 피치 캐모마일’은 크로아티아산 캐모마일과 복숭아로 달콤한 맛과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자몽 히비스커스와 피치 캐모마일 제품의 겉면에는 각각 ‘다시 찾은 나만의 가벼움’, ‘내 안에 스미는 차분함’이라는 문구를 새겨 몸매관리나 심신안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도록 했다.

 

HK inno.N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허브와 과일을 조합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르블렌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 RTD 블렌딩티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르블렌 자몽 히비스커스와 피치 캐모마일은 각각 500밀리리터 용량으로, 전국 편의점 및 대형마트 할인점, 주요 온라인 쇼핑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끝)

 

[참고]

RTD 차 음료 시장규모 출처: 2019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나리 과장 (한국콜마 P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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